WSU 엘슨 플로이드 총장, 대장암으로 59세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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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U 대학교 엘슨 플로이드 총장이 지난 20일 59세로 별세했다.
케이시 버나드 대학교 대변인은 플로이드 총장이 대장암 합병증으로 풀만 리저널 병원에서 숨졌다고 발표했다.
플로이드 총장은 이달 초 암치료  병가로 휴직해 단 버나도 부총장이 총장업무를 대행 해왔다.
엘슨 플로이드 총장은 지난 2007년  이 대학교 총장에 부임했으며 WSU 스포켄 켐퍼스에 의과대학을 설립하도록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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