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연쇄 성추행 용의자 공개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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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USC캠퍼스 주변에서 연쇄 성추행을 저지른 용의자(사진)가 공개수배됐다.

LA경찰국과 USC캠퍼스경찰은 지난달 27일과 11일에 유니버시티파크 인근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조깅을 하면서 여성의 엉덩이를 치거나 잡은 뒤 도망가는 방법을 사용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만들어 공개했다. 용의자(몽타주 얼굴)는 아시안 또는 라티노로 추정되며 짧은 머리에 삐쭉 솟은 스타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장은 5피트 8인치, 몸무게는 140~160파운드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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