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K Group 주류사회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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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회계사무소, H&R Block 벨뷰 브랜치 인수
비즈니스 파트너쉽과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김성훈 회계사무소(SHK Group PLLC)는 세금 보고 대행인 H&R Block의 벨뷰 브랜치 인수기념 및 고객감사송년모임을 지난 12월17일 벨뷰클럽에서 열었다.
2015년부터 비즈니스 및 개인세금보고 관련하여 H&R Block(Tax Preparation & electronic filing)의 선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H&R Block의 혁신적인 첨단 보안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객의 개인, 회사정보 및 모든 회계자료 등을 보다 안전하게 유지, 관리하며 체계적인 직원교육 시스템을 통해 세무회계의 전문인 양성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하여 이란, 러시아, 중국어, 스리랑카 등 7개 국어로 한인사회를 넘어 다민족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H&R Block의 정보망을 통해 세법 및 비즈니스 관련 모든 분야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세금보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성훈 회계사는 “김광석 회계사 밑에서 처음 회계를 시작하여 20여년이 되어간다며 그간 근면, 성실하게 일해 온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인정하며 지원해 주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가 있다”고 감사해 했다. 또, “앞으로 기존 본점에서의 비즈니스 관련 세무, 회계 업무는 전과 동일하며 추가적으로 벨뷰 크로스로드 몰 앞의 H&R Block지점 인수를 통해 개인세금보고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H&R Block은 미국 프랜차이즈 10위권 내에 랭킹되는 1만1000개의 브랜치를 소유하고 있는 대형 세금보고 대행사로, 이번에 SHK Group이 H&R Block의 까다로운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기준을 통과해 미조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본사에서 운영 교육을 마치고 12월 1일부로 전략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쉽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
H&R Block의 세일디렉터 제임스 존스는 SHK Group과 같은 건실한 회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회계업무 분야로의 확장을 추진중 이라고 밝히고, 이후 오랫동안 동반자로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은   “자영업의 비율이 높은 우리 동포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전문세무서비스의 중요성이 크며, 특히 최근 수년간의 불경기를 맞으며 적법한 범위내에서의 절세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  “SHK Group이 이번 계기로 동포사회의 발전에 더욱 더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현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SHK Group의 주류사회로의 진출을 축하하며 “워싱턴주 한인 상공인 1세대인 김성훈회계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도전을 통해 도약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상공인에게 좋은 모범이 된다”고 말했다.  (정진아 기자
( 김성훈 회계사(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와 SHK Group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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