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벨뷰 다운타운 임대 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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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시설 일부 빼려해 벨뷰 우려
브레번 타워 7층 다른 사람에게 임대

벨뷰 다운타운에 있던 엑스피디아가 시애틀로 본사를 옮기는 데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벨뷰에 있는 임대 시설의 일부를 빼려하고 있어 벨뷰시에 우려를 주고 있다.
퓨젯사운드 저널이 지난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지난 10년동안 벨뷰 다운타운의  브레번 타워를 포함 두 개의 타워를 임대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이 타워의 7층을 다른 사람에게 다시 임대 주려하고 있다.
이 브레번 타워는 벨뷰 다운타운 노스이스트 8 스트리트 1115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브레번 타워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4층부터 10층까지 총 16만6900스퀘어피트 스페이스를 비우고 있는데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벨뷰에 가지고 있는 230만 스퀘어 피트  임대의  일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지난 10년동안 벨뷰에서 2개의 고층 타워를 모두 임대해 그동안 불경기에도 벨뷰가 견딜 수 있었는데 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이제 벨뷰 임대를 빼려는 것에 우려를 주고 있다.
벨뷰 기더 매튜 부동산 회사의 제프 채니 브로커는 “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제는 더 이상 벨뷰를 구하는 백기사 가 아니라는 나쁜 이미지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 누가 벨뷰 다운타운 개발업자들을 구할수 있는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현재 벨뷰 다운타운에서는 상용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3개의 대형 오피스를 개발하고 있는데 아직 조금만 리스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지난해 1만8000명을 감원했는데 퓨젯사운드 지역  2000명 이상도 포함되었다.(현재 MS 가 임대하고 있는 벨뷰 다운타운 2개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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