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님과 함께’ 지상렬-박준금, 일본 오사카로 허니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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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임현식-박원숙, 드디어 합방 성공?!

‘열금부부’ 지상렬과 박준금이 일본 오사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를 통해 가상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지상렬과 박준금이 ‘배낭여행’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두 사람은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도착한 후, 남편 지상렬의 안내로 오사카의 대표 관광지인 ‘오사카 성’을 찾았다. 그러나 행복한 기분도 잠시 언어 장벽과 처음 타보는 일본의 대중 교통수단 때문에 첫 번째 방문지에서부터 혼란에 빠졌다.

도착부터 난관을 겪게 된 지상렬-박준금 부부가 성공적으로 첫 번째 여행지에 도착할 수 있었을지. 지상렬과 박준금의 ‘좌충우돌’ 오사카 허니문 여행이 펼쳐진다.

임현식의 실제 사위 3명이 장인 임현식과 장모 박원숙의 ‘합방’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하지만 일손 돕기라는 표면적인 명분 뒤, 이들이 남해 박원숙의 집을 찾은 진짜 이유는 임현식-박원숙의 사이가 더 끈끈해질 수 있도록 이들의 ‘합방’을 성사시키기 위함이었던 것.

사위들은 밤이 오자 박원숙의 집 앞마당에서 캠핑을 하겠다며 텐트를 치며 집 안에 임현식과 박원숙 둘만 있도록 하며 본격적인 작전에 나섰다.

이튿날 ‘합방 여부’를 추궁하는 사위들에게 박원숙이 “얘기하지 않겠다. 궁금하게”라며 말끝을 흐려 사위들의 애간장을 태웠다는 후문이다.

과연 ‘노(老)소년’ 현식은 꿈을 이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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