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오후 2시 한국 벽화 제막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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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 제막식 카운트 다운

6월 25일 오후 2시 한국 벽화 제막식 결정
임용근 전 오리건주 상원 의원  축사도

미군 한국 전쟁 참전 딕 쾨티어(321) 쳅터는 지난 12일 오전 8시 78가 소재 희의실에서 벽화 위원회, 회장단 공동 회의를 갖고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한국 벽화 제막식을 실시 하기로 확정했다.
제임스 미드 회장은 벽화 제막식 행사에 앞서 한국 무용단 춤으로 행사의 전단계의 의미를 부각해야 된다고 말하고 헌화는 수석 부회장이 하게 된다고 밝히고 애국가등 한인측 진행은 지병주 위원이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벽화 위원회 지병주 위원은 오리건 한국 전통 문화원 지승희 원장에게 25일 행사에 대한 기본적 설명을 했다고 밝히고 애국가는 CD로 진행 하게 된다고 말하고 한국측 게스트 축사는 임용근 전 오리건주상원 의원이 첫 번째 연사로 축사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병주 위원은 오전 10시 벤쿠버 한인 장로 교회에서 이광준 한인 회장 강벙일 부회장과 면담, 벽화 제막식에 한인 사회 차원의 참석을 촉구 하고 오리건 6-25 한국 참전 국가 유공자회 회원들이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오리건 지국 유승호국장
(회장단 벽화 위원회 공동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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