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자 어린이 폭행 한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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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 20대 남성, 불로 지지고 폭행 가해
 검찰, 폭행 등 혐의 기소…15만불 보석금 수감

레이크우드 한인 남자가 5살 여자 어린이를 담배로 지지는 등 여러 건의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타코마 뉴스 트리뷴지가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조인제(26)씨는 지난 17일 기소된 2건의 2급 아동 폭행과 2건의 4급 폭행 혐의에 무죄를 주장했으며 교도소에 15만불 보석금으로 수감되었다.
이 소녀의 어머니는 아이의 넓적다리, 엉덩이, 발, 다리, 가슴에서 1급과 2급 화상을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갔으며 경찰이 지난 16일 조씨를 체포했다.
또 어린이 얼굴과 목, 팔, 가슴 등에 멍도 들어 있었다.
이 소녀 어머니는 친지인 조씨에게 일하는 수일동안 딸을 봐주도록 했다.
어머니가 다시 딸을 찾으러 왔을 때 조씨는 어린이 상처는 거미가 문것이라고 변명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이 소녀는 경찰에게 조씨와 다른 사람과 게임을 했는데 이들이 라이터 또는 E전자 담배로 지지면서 강해지라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또 자신과 조씨와는 많은 비밀이 있으나 하나님이 보고 있고. 조씨가 남에게 비밀을 이야기하면 화를 낼것이니 말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비밀을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씨는 이 소녀가 자신이 죽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는 것을 듣고  엉덩이를 때리고 붙잡고 지지기도 한 것을 시인했다. 또 어린이가 계속 실실 웃고 안좋게 쳐다봐 계속 불로 지졌다고 형사에게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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