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6000명 건강 보험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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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오바마 케어 보험
 12월 23일까지 등록해야 1월부터 커버

워싱턴주 온라인  거래소인 워싱턴 헬스프랜파이더Washington Healthplanfinder)를 통해 현재 5만6000명이 건강 보험을 샀거나  보험을 갱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워싱턴주가 내년 2월중순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21만 5000명 등록의 4분의 1이 넘는 것이다.
보험 거래소측은 내년 1월부터 보험 카버가 되는 등록 마감일인 12월 23일을 앞두고는 등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마지막 등록인 2월에도 등록이 크게 늘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래소 마이클 마찬드 대변인은 “ 현재까지 상황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올해로 오바마 케어 보험 등록이 2회를 맞고 있는데 거래소를 통해 등록한 사람들 중 1만명은 새 가입자이다. 워싱턴주는 마감되는 오는 2월15일까지는 8만5000명이 새로 가입하길 바라고 있다. 다른 4만6000명은 보험 갱신 가입자들이다.
내년 1월1일부터 보험 카버를 원하는 워싱턴주민들은 새로 등록을 하거나 갱신을 하고 오는 12월23일까지 첫 월 보험료를 내야 한다.
마이클 마찬드 대변인은 “현재 사람들이 보험 샤핑을 하고 있지만 이제 마감일이 빨리 다가오고 있다”며 등록을 촉구했다.
2차 오바마 케어 등록은 지난 11월 중순에 시작되었는데 지난번 당국의 컴퓨터 시스템 잘못으로 6000명의 등록과 페이먼트가 취소되기도 했다. 당국은 이중 이미 4000명 이상의 등록이 복원되었으며   재등록과 보험료 납부를 하지 않은 나머지 가입자들과도 계속 연락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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