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가을 신입생 지원 사상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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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5개 공립 대학교와 1개 칼리지

워싱턴주 5개 공립 대학교와 1개 공립 칼리지의 오는 2015년 가을 신입생 지원이 사상최고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 신청자들중에는 워싱턴주 등록금 장학금을 받는 신청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시애틀 타임즈가 3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들 대학교들은 총 7만5000명 학생들의 입학 신청을 받았는데 대부분 워싱턴주 거주 학생들이나 수천명의 외국 유학생들도 있었다.
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칼리지 바운드‘ 장학금 프로그램 신청자도 급증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중학교 때 사인을 한후 평균 C 점수를 유지하고 문제가 없을 경우 대학등록금과 책값까지 주고 있다. 이 8년간 프로그램에 매년 학생들의 신청이 늘어나고 있다.
UW 의 경우 2015 년  지원자가  3만6739명으로 지난해 3만1536명보다 많이 늘었다. 이것은 사상 최대 지원이다. WSU 도 17400명으로 지난해 1만6600명보다 증가했으며   WWU도 9816명으로 지난해 9141명보다 많았다.
UW 의 경우 워싱턴주 학생들은 1만1149명이 신청해 이중 63퍼센트가 합격했다. 이것은 지난해 65퍼센트보다 다소 낮은 것이다.
전학을 하는 학생 1550명 중에서 워싱턴주 학생은 78퍼센트였다.
또  1만7000명의 타주 학생들이 신청해 이중 52퍼센트가 합격했으며 외국에서도 9000명이 신청해 39퍼센트가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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