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여학생과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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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톤 고교  교사 유죄 시인

쉘톤 고교 풋볼 코치가 17세 여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에 유죄를 시인했다.
크리스 프랜지어(30)는   셀톤 하이스쿨의 사회교사와 풋볼 부코치인데 지난 22일 메이슨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그는 지난 여름 한 여학생을 자기 딸과 함께 영화관에 대려간후 집에 데려와 성관계를 가졌으며 지난 11월초까지 계속했다.
그는 이달 초 체포되었으며 1만불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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