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청소년 컨퍼런스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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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 하반기 사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이수잔회장)는 지난 8월30일 벨뷰에 있는 뉴캐슬 비치 공원에서  70여 명의 자문위원과  초청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하반기 사업보고 및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수잔 회장은 하반기 사업보고에서 7월23일 윤미량 통일부 통일교육원장 초청 강연회 주최, 8월 16일-18일 시애틀협의회 앵커리지 지회 김동석 상임이사 초청 강연회 참석, 평통시애틀협의회 와  생활상담소(소장 윤부원)가 합동으로  8월18일-21일까지 2014청소년 리더십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청소년 리더십캠프에는 김혜옥 시애틀부시장, 정상기 판사, 제임스선 청년사업가등을 초청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며, 시애틀협의회 차세대위원들과 자문위원들이 열심으로 도와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또 오는 11월에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 및 학부모 그리고 사회 단체 지도급 인사 및 평통자문위원등 300여명이 모이는 청소년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며, 탈북자 강연 및 통일 전문가 강연을 통해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임을 밝히고. 제 15기에 우수협의회로 표창을 받았듯  제 16기에도 최우수협의회로 거듭날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했다.
윤찬식 영사는 어떠한 단체든지 위원들간의 친목과 단합이 이뤄지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야유회에 참석한  평통위원들과 가족들은 정승필 분과위원장이 준비한 퀴즈대회와 김도산 부회장이 준비한 여러가지 게임 등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준비된 푸짐한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야유회 참가 평통 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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