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불 이상 주택 잘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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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분기 205채 판매… 미국에서 8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퍼센트 크게
시애틀의 100만불 이상 주택 판매가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온라인 부동산 회사인 레드핀에 따르면  지난 분기에 시애틀의 100만불 이상 주택  판매는 총 205건이었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퍼센트나 크게 늘어난 것이다.
또 지난 분기에 시애틀에서 팔린 100만불 이상 주택의 평균 가격은 155만4000불이었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퍼센트가 높은 것이다.
특히 이같은 100만불 이상 주택 판매수는 미국에서도 8위로 많았다.
미국에서 지난분기에 100만불 이상 주택이 가장 많이 팔린 곳은 샌프란시스코로 총 782채였다. 이어 LA가 761채였고, 샌호세 363채, 시카고 345채, 샌디에고 298채, 휴스턴 276채 그리고 워싱턴 DC 229채였다.
레드핀 측은 “백만불 이상 주택 세일은 2014년 남은 기간과 2015년에도 계속 강세를 보일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백만불 이상 주택 시장은 전체의 3퍼센트 이하여서 2015년 전체의 주택 세일 경기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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