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고교생 6명 부상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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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I-5 프리웨이에서 사고
지난 28일 아침 8시15분쯤 시애틀 I-5  남쪽 방향 프리웨이에서 십대 8명이 탄 두 대의 차들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이중 6명이 다쳤다. 이중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학생들은 16세와 17세로 모두 클리브렌드 하이스쿨 주니어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학생들이 탄 1995 렉서스와 2008 토요타 캄리는 모두 남쪽 방향 I-5 프리웨이로 가다 한 레인에서 충돌했다.
사고로 인해 렉서스는 가드레일을 넘었으며 토요타는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특히 4명의 남자 학생들을 태운 차는 보잉 엑세스 로드 북쪽에서 가드레일을 부딪치고 100피트  길옆 아래로 떨어졌다.
차가 도로 밑으로 굴러떨어진 후 한 소년은 기어서 언덕으로 올라왔으며 또한 소년은 튕겨 나왔다.
부상당한 여성명은 모두 하버뷰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받았는데 두명의 17세 학생들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들 차들이 비정상 운전을 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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