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대 주유소까지’

0
[LA중앙일보]
‘1달러대 주유소’가 등장했다.

지난달 28일 텍사스와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올해 처음으로 갤런당 1.99달러 주유소가 나타났다.

전국 개스값을 추적하는 개스버디닷컴의 패트릭 디한 애널리스트는 “1주일 전 만에도 상상도 못 할 일이 벌어졌다”며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동결 결정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개스버디에 따르면 1일 오전 전국 개솔린 평균 가격은 약 2.76달러다. 지난달과 비교했을 때 24센트, 전년동기 대비 52센트 하락한 수치다.

이성연 기자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