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친목과 협회 발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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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인 세탁 협회장에 김태환

오리건 한인 세탁 협회는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비버튼 소재 차이나 제이드 식당에서 정기 총회를 소집하고 김태환 현 사무 총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운수 이사장은 오늘 여러분이 다음 세탁 협회를 이끌어 나갈 신임 회장 선출을 선출해야 한다는 발언에 강병철 회원은 협회 사정을 잘 알고 있을뿐 아니라 링컨 시티에서 포틀랜드 비버튼등 협회 행사 참석은 물론 회원 단합을 위해 수고 해온 김태환 현사무 총장을 추대 한다고 말했다.
재정 보고로 밝혀진 잔액 7713불로 산뜻한 출발을 하게된 김태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 친목과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피력하고, 1998년 이전 펄크  사용 업소가 221개에서 300개 업소가 펄크를 사용하고 있다며 환경 오염 등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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