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투병으로 머리카락 다 빠져..가발 착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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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투병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고 고백해했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출연해 특유의 솔직하고 맛깔 나는 입담을 선보인다.

최근 투병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홍진경은 이날 녹화에서 자신의 투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홍진경은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며 가발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는가 하면 “수술부터 치료까지 올 여름이 참 힘들고 길었던 것 같다. 아직 어린 아이가 있으니까 더 힘들었다”라고 투병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홍진경은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6년간의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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