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 청소년들과 젊은이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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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카운티, 12-25세 홈리스도 824명
 
지난 1월21일 현재 킹 카운티에서 집이 없어  홈리스로 떠돌거나 노숙하는  12세부터 25세까지의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824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연례적으로 킹카운티 홈리스 청소년들을 조사하고 있는 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5차 통계 에 따르면 이것은 지난해 조사했을 때보다 6퍼센트가 증가한 것인데 조사한 당일 저녁에만 해도 133명이나 잠잘 곳이 없어 노숙하고 있었다.
이처럼 홈리스 청소년들이 1년전보다 늘어난 것에 대해  당국은 조사 대상 지역과 보호소 시설, 개선 된 조사 방법 등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1년전과 같이  올해 조사에도 홈리스 청소년들 중 18세 이하가 12퍼센트나 되었고 22퍼센트는 레스비안,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들이었는데 이것도 1년전과 같은 수이다.
또 1년전과 같은 양상으로 흑인 청소년들이 34퍼센트였고 히스패닉은 13퍼센트였다.
킹카운티 담당자는 이같은 조사 결과를 통해 킹카운티의 홈리스 청소년
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더 잘 알게되어 더 도울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킹카운티는 이같은 조사 등을 통해 2020년까지는 킹카운티에 홈리스 청소년들이 없도록 종합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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