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회 발전과 단합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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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한인회  정기 총회 소집
벤쿠버 한인회는 지난 6일 오후 5시 Firstenburg 커뮤니티 센터 정기 총회를 소집하고 단독 회장 후보등록으로 무투표 당선된 이광준씨를 35대 회장으로 인준했다.
이성호 선거 관리 위원장은 이광준 후보가 단독 후보로 무투표 당선 되었다고 보고하고, 이제 자신은 모든 벤쿠버 한인회 직책을 내려 놓겠다고 말했다.  이광준 회장은 그동안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벤쿠버 한인회와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피력하고 한인회와 한인 사회가 더욱 발전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월 4일 벤쿠버 한인 회관 기금 마련 골프 대회 수입금 1174불 포함 6만8589불이 은행에 예치되어 있다고 밝힌 지병주 건축 위원장은 그동안 수고한 임성배 회장, 임원진에게 감사를 표하고 한인 회관 마련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안무실 상임 이사, 이흥복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한 이날 이정재 영사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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