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강도 공개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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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LA경찰국(LAPD) 올림픽 경찰서가 최근 LA 한인타운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올림픽 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 앤드류 디스타시오(31·사진)는 지난 9일 오후 7시 19분쯤 한인타운 3가와 버몬트 애비뉴 교차로에 있는 본스 마켓에 들어가 상품 진열대에 있던 액세서리와 각종 물건을 훔쳤다.

디스타시오는 백인 남성으로 5피트 10인치 정도의 키에 160 파운드의 몸무게가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카락은 갈색, 눈동자는 파란색이다. 올림픽 경찰서는 용의자를 목격한 즉시 강도과(213-382-9460)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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