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서 10대 총 맞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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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에서 10대 청소년이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메모리얼데이인 25일 오후 11시 15분쯤 7가와 샤토 플레이스 교차로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26일 “경관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총격 피해자는 총상을 입고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목격자들은 경찰에 “히스패닉 용의자가 총을 쏜 뒤 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에 맞은 10대 청소년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원을 19세 남성이라고만 밝혔다.

▶신고: (213) 382-9470

[LA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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