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친선(우호)공원’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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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럴웨이 한국정원 사업 범위 더 넓혀
미국정부 와 한국정부 지원 받기로
페더럴웨이 한인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정원 사업이 이젠 범위를 넓혀
‘한미 친선(우호)공원(가칭)’으로 결정되었다.
박영민 한국정원 사업추진위원장에 따르면 페더럴웨시시는 지난 6월 18일  한국정원 조성 공청회를 개최한 이후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 사업은 한인사회의 힘으로는 벅찬 일이어서 주류사회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특히 미국정부 및 한국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 사업의 범위를 넓히고 사업  이름을 “한 미 친선(우호)공원(가칭)”이라 정했다.
또 주류사회 인사들로 부터 지지 및 동참을 표명하는 지지 편지를 요청한 결과 현재 짐 페렐 페더럴웨이 시장, 피테 반 라이바워 킹 카운티의원의 지지서신을 이미 받았다.
트레이시 에이드 주 상원의원, 린다 코마, 라저 프리맨 하원의원 지지서신도 수일 내로 도달할  예정이다. 연방정부 국방성의 지원을 받기 위하여 아담 스미스 연방하원의원 사무실과 지속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는데 다음 주 아담 스미스 연방하원 의원과 만날 예정 이다.
특히 지난 7월 29일 대한민국 보훈처 차장 일행이 부지를 현장 답사하였고 공원 조성사업의 보훈처 지원에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시애틀 총영사관도 사업의 중요성에 동감하고 재외동포재단 및 보훈처에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 하였다.
또 박남표 장군(예비역 소장)과 잔 헴필 장군(예비역 소장)이 명예 공동위원장의 직책으로 봉사하기로 동의하였다. 박영민 위원장은 공원 조성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206-335-2479로 연락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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