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KAC) 오리건 지부 송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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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주력‘

한미연합(KAC) 오리건 지부  송년 모임
한미연합(KAC) 오리건 지부는 지난25일 오후 6시  Pip`s & Bounce 그릴 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다.
제니김 오리건 지부장은 “2014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로 참여 확대와 친목을 위해 송년 모임처럼 초대 했다”며 지부 설립후 많은 분들의 지원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 한국어 투표 참여 안내서를 제작한  APANO와 지역 정치력 강화를 위해 투표 참여를 위해 협력 했다고 상기 시키고 시카고 전국 KAC 대회 참가 등 많은 경험을 축적 했다고 뒤돌아봤다.
또 포틀랜드 시 시민 참여 넷 워킹과 Korean American Health Professionals Alliance, 오리건 한인회와 오리건 한국 재단 행사 참여와 포틀랜드시 울산 자매 도시 위원회 회의에 참석 했었다며 연말을 보다 뜻 있게 보내기 위해 무숙자들을 위한 양말, 비누, 치약, 샴푸등 개인 용품 지원에 동참 해 달라고 말했다.
이제 2015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모두가 분담해서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 하다며 회원들의 맡은 역할에 기대를 갖는다고 말했다.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는 한국계 시민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참여와 관심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고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 질문에 제니 김 지부장이 일정을 살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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