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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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국의 정치 상황 우려

한국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모임

한국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는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  뷰페 프레이스에서 모임을 갖고 모국 대한민국이 독도와 위안부 문제등 한, 미, 한, 중 간의 정치 외교 혼란 상황, 세월호 희생자 배상금등 국가 재정 파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윤영목 회장은 지난 날 국가 존폐의 위기의 상황에서 국가 안위를 지키기 위해 북한 공산군과 싸웠던 당사자들로서 현재 한국 정치가 처해 있는 환경이 대단히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국가 방위 책임을 맡은 전 해군 참모 총장등 수뇌들이 방위 산업 비리 연루에 배신감을 느낀다고 피력하고 지도층에 부정부패 DNA 유전자가 퍼져 있는것 같다고 분개했다.
또 싱가폴 정부의 부패 근절 정책을 도입, 군사 비리를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월호 해상 사고에 대한 보상금 액수를 보면 나라의 재정 파탄이 우려 된다고 지적했다.
모국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동포 사회가 관심을 갖고 북한의 전쟁 위협의 경각심과 한반도 평화 정립을 위한 지원과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한국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는 지난 8일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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