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방자치 단체장 들 포틀랜드 시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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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시와 공동 관심사 나눠
한국 지방자치 단체장 들 포틀랜드 시장  면담
국무성 후원 월드 에페어 방문 리더쉽 프로그램에 따라 오리건을 방문중인 한국 지방자치 단체장 들이 찰리 헤이즈 포틀랜드 시장을 면담하고 공동 관심사를 나누었다.
3박 4일 마지막 공식 일정인 포틀랜드 시장 면담에 앞서 핵터 미라몬테 국제 관계 국장으로 부터 포틀랜드시 국제 협약에 따른 행정 체계, 사회 복지등 공유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찰리 헤이즈 시장은 관내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상, 하수도 운영과 서북미 지역에 유일하게 자전거 전용 도로를 갖고 있는 친환경 도로 정책과 주차 시설등 보다 자유로운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충훈 단장은 도시 개발과 운영등 공동 발전을 이룰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기대 한다고 피력하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국무성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관할 지역 행정에 반영할수 있는 정책 설명에 대한 질문등 공동 관심사를 나눈 일행은 18일 오전 8시 3번째 기착지 하와이로 출발 하와이 관광 자원 활용등 시찰후 23일 한국으로 귀국 한다.
이에 앞서 The Royal Rosarian Knight 릭 세턴 의장으로 부터 포틀랜드 방문 환영 인사와 명예 기사증과 포틀랜드 상징인 장미 핀을 받았다. (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회의 시작 전 찰리 헤이즈 포틀랜드 시장이 조충훈 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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