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참전 벽화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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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오후 2시 벤쿠버 다운타운 VFW에서

벤쿠버 미군 한국 전쟁 참전 용사회(KWVA)딕 콰티어 지부는 지난 12일 오전  78가  지부 사무실에서 벽화 위원회 연석 회의를  갖고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벤쿠버 다운 타운 컬럼비아 소재 VFW(Veterans of Foreign Wars) Memorial Plaza에 완성된 한국 전쟁 참전 벽화 개막 기념식을 갖기로 했다.
제임수 미드 회장은 임원 회의에서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벽화 개봉 기념식을 갖기로 했다고 상기 시키고 관계자 초청및 참석자 인원등 구체적인 일정 확인을 위해 연석 회의를 소집 했다며 의견 개진을 요청했다.
랜디 와네키 벽화 위원장은 관계 위원은 물론 회장단이 분담해서 행사 참석 인사들을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애틀 문덕호 총영사 초청과 한,미 양국 국가 준비등 한국측을 담당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병주 공동 위원장은 태극기, 성조기, 애국가와 미국 국가등 기본적인 것에 대해 준비하겠다고 밝히고 공식 초청장 발송에 앞서 이메일로 영사관에 일정에 대한 개요를 발송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미 8군 사령부 정보 참모 역임중 최초의 북한 땅굴 발견자로  근대 한국을 가장 잘알고 있는 예비역 대령 출신 로이드 폴라드 전 벤쿠버 시장 초청은 벽화가 갖고 있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참전 용사 기념비 행사에 참석했던 당시 이하룡 총영사의 KGW TV 인터뷰를 상기 시킨 제임스 미드 회장은  행사 취지와 홍보를 위해 KGW, KATU TV 방송국, 컬럼비안, 오레고니안 신문사에 행사 일정을 발송해야 한다고 말했다(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 지병주, 제임스 미드 회장등 관계자들이 행사 일정을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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