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훈처도 적극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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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최초 한국 참전 전쟁 박물관  건립
 오리건 한국 참전 용사 기념비 관리재단

오리건 한국 참전용사 기념비 관리 재단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윌슨빌   빌딩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박승춘 보훈 처장을 초청하기로 결정 했다.
임용근 명예 회장은 지난 9월에 1개월동안 한국을 방문, 용산 전쟁 기념관과 국가 보훈처를 예방해 박승춘 처장과 한국 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등 공동 관심사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또 박처장의 7월 27일 휴전 협정일 이전에 윌슨빌시 방문 의사를 확인 했다고 말하고 특별히 기념 재단이 모금하는 금액에 매칭 펀드로 지원 해주겠다고 약속 했다며 박승춘 처장 초청 안건에 대한 의사 결정 요청에 이사회가 만장 일치로 초청키로 했다.
박진용 이사장은 박물관등 기념 재단 기금 마련을 위해 오리건 지역에서 사업적으로 성공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모금 활동 모임을 구성 하겠다고 밝히고 한인 사회와 대학 교수등 모임을 통해 수백만불을 모금 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메리 힐 박물관,오리건 박물관 협회, 셀렘 미술 협회와 오리건주 역사 협회 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바바라 깁슨 자문관은 참석 이사들이 갖고 있는 박물관에 대한 의견을 종합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라는 명제와 한국 전쟁 자유 민주주의, 박물관 건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임용근 명예 회장은 한국 참전 전쟁 박물관은 서북미 지역에 최초로 건립되는 것이므로 의제가 박물관 건립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국 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통해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초대 이승만 대통령과 오늘의 한국을 있게 한 맥아더 장군 동상 건립 또한 박물관 건립과 함께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백순향 외교 담당 이사는 방문자들, 특히 학생들이 박물관 내용 물을 통해 전쟁과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배울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는 무엇보다 전쟁 관련 기록 물을 보존 해야 한다고 말하고 전쟁의 참혹함과 폐허등 기록물이  전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 임용근 명예 회장(오른쪽), 박진용 이사장, 백순향 외교 이사가 바바라 깁스 자문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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