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여행 중에 ‘독서 대신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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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한국인은 여행 중에 책을 거의 읽지 않는 대신 사랑을 나누는 데는 적극적이라고 허핑턴포스트가 호텔스닷컴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호텔스닷컴이 세계 여행객 2만55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행객들이 호텔 침대에서 하는 행동과 습관’ 설문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은 19%만이 책을 읽는다고 답해 25개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독서율이 가장 높은 관광객은 스웨덴(60%) 여행객이었고, 핀란드, 노르웨이와 러시아가 뒤를 이었다.

한국인은 호텔 객실에서 섹스를 하는 데도 능동적이어서 객실에서 사랑을 나눈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41%로 이는 아시아권에서는 인도와 태국에 이은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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