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협박범 체포에 1000불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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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콰 퍼시픽 케스케이드 중학교 
이사콰에 있는 퍼시픽 케스케이드 중학교에서 총기로 직원들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편지가 발견되어 학교가 지난 19일까지 3일이나  휴교했다.
특히 당국은  퍼시픽 케스케이드 미들 스쿨에 대한 협박편지 작성자를 찾는데 1000불의 현상금까지 걸고 수사하고 있다.
타이프라이터로 쓴 이 협박편지는 특별히 4명의 직원들을 위협하고 있는데 지난 17일  아침 한 교사가 교실 밖에 걸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학교를 휴교시켰다.
이 학교에는 6학년부터 8학년까지 1000명의 학생들이 있다.
킹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 편지에서는 자신이 총을 가지고 있으며 점심시간이나 19일 있는 학교 겨울 모임에서 폭력을 행사하겠다고 위협했다.이에따라 학교는 19일까지 긴급 휴교 했다.
경찰은 관련 정보가 있을 경우 911이나 학교 (425-837-5900)로 연락해주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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