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컴퓨터로 포르노 보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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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 정학당해

레이크 스티븐스의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학교 컴퓨터로 포르노를 보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공유하는 사건이 일어나 해당 여학생과 다른 학생이 정학을 당했다.
레이크 스티븐스 교육구는  해당 학교인 서니크레스트 초등학교 학부모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는데 학부모들은 어떻게 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구는 포르노를 차단하는 서치 엔진이 업데이트 되지 않아 학생들이 포르노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학교 당국은 조사하는 동안 학생들이 학교 컴퓨터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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