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스탬프 보조율 오리건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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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주민 20%인 30만1792명  보조받아
 워싱턴주도 미국 평균보다 높은 14.8%
오리건주가  푸드 스탬프 보조를  받는 주민율이  미국에서 제일 높고  워싱턴주도 미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푸드 스탬프 보조는 미국 모든 지역에서 지난 2000년 이래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새로운 인구 센서스 보고에 따르면 오리건주는 지난 2013년에 주민 20퍼센트인 30만1792명이 연방 영양 보조 프로그램인 푸드 스탬프를 사용해 미국에서 1위였다.
워싱턴주의 경우도 시애틀 지역의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14.8퍼센트인 39만879명이 푸드 스탬프 보조를 받고 있었다.
알라스카는 9.8퍼센트 주민이 푸드 스탬프를 받았고 아이다호는 13퍼센트였다. 미국 평균은 13.5퍼센트였으며 주로 남부지역에 몰려 있었다. 특히 택사스의 경우는 푸드 스탬프를 받는 가정이 2000년보다 3배나 증가했다.
시애틀-타코마-벨뷰 지역에서도 푸드 스탬프를 받는 율이 2013년에 12.6퍼센트였는데 이것은 전해보다 큰 변동이 없는 것이다.
푸드 스탬프 보조는 지난번 대공황 기간동안 급증했으며 그후 조금 밖에 줄어들지 않았다. 워싱턴주의 경우는 지난 2012년에서 2013년 사이에 불과 0.3퍼센트가 감소했다.
그러나 워싱턴주는 2000년에 비하면 2013년에 9.2퍼센트나 크게 늘었다. 또 오리건주도 11.7퍼센트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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