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주립 대학 한국의 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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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한복 패션쇼에 환호
       포틀랜드 주립 대학 한국의 밤 성황
       한국 이해하고 문화  배울 수 있는 자리

포틀랜드 주립 대학의 한국 대학생들과 유학생들이 지난 22일
한국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금과 왕비, 시녀, 사대부, 백성, 호리병 술병과 대나무 쟁반을 든 주모, 삿갓과 지팡이를 든 여행자등  사회 신분을 나타내는 의상을 선보인 한복 패션쇼 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오후 7시 포틀랜드 주립 대학 피터 스갓 센터에서 열린  한국의 밤에서 도민승 학생 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지난 수개월간 학생회 임원진과 학생들이 오늘 행사를 위해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공연을 통해 좀더 한국을 이해하고 문화를 배울수 있는 자리를 마련 했다고 말하고 우리 모두가 합심해 기획하고 준비한 공연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는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하는 자리가 될것으로 믿는다고 말하고 나 자신 여러분들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해 좀더 많은 것을 이해 하게 됐다고 피력했다.
루이스 엔 크락 대학교 교수 시절 매년 학생들이 주관하는 국제 행사에 참석 했었다고 회상하고 여러분과 함께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 하며 행사를 마련한 학생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에 찬사를 보낸 다고 말했다.
도민승 회장과 오예린 학생이 왕과 왕비 의상으로 시작된 한복 패션쇼는 신하, 시녀, 백성이 무대 중심을 돌아 왕과 왕비 좌우로 도열, 한눈에 시대적 신분에 따른 의상을 확인 시키는 시각적 효과를 실증 했다.
김홍식 태권도 문하생들의 호신술, 격파, 오리건 지승회 한국 문화원 단원들의 전통 무용의 백미인 부채춤, 코리안 재즈, 아리랑 군무,록 밴드, 사물놀이, 모던 한국 패션쇼, 전통 한국 무용과 팝송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 드는 진행으로 5월 주말을 풍성하게 했다.
이날 한국 대중 음식 김밥도 제공한 한인 학생회 주관 한국의 밤에는 650여명이 참석했다. (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출연진들이 한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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