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에 최선-서북미 강원도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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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강원도민회(송재석 회장)가 제9대 강원도민회장 취임식 및 강원인의 밤을 28일 개최했다.

페더럴웨이 코엠 티비홀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열린 이날 행사에서 9대 회장으로 연임된 송재석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세계적 겨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비록 고국과 물리적인 거리는 있지만 시애틀에서 마음은 항상 함께하고 있으며 한국의 힘을 각인 시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세계에 보여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 우리 모두가 화합하고 노력한다면 모범적인 올림픽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원도가 중심이 되는 ‘행복 2배, 소득 2배’가 되는 새로운 삶의 터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다가 오는 새해는 가정의 행복과 큰 경제적 윤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찬주 부회장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축사를 대독, 그간 도민회는 송 회장의 헌신적 리더십과 화합과 단결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다며 시애틀 도민회 회원 여러분 모두 생업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성원과 지원을 아껴준데 감사했다. 또 앞으로 2년 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통일 번영 미래로 가는 문을 활짝 열것 이라고 확신했다.

이 자리에서 시애틀 중앙일보 장상주 지사장과 웅진코웨이 이종근 지점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송재석 회장(왼쪽)이 강원도지사 상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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