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노리는 연쇄 권총 강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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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에서

킹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에서 세븐 일레븐 등 편의점을 노리는 연쇄 권총  강도범이 있어 경찰이 집중 수사중이다.
최근에도 지난 7일 아침 페더럴웨이에 있는 세븐 일레븐 스토어가 강도를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범은 매번 편의점에 들어가 총으로 위협하고 현금을 탈취해 가고 있다.
용의자는 5피트 6인치 키에 흑인이나 사모안 이며 검은 후드 홀리스터 자켓을 입고 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아예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있으나 주로 여러 색깔의 스카프 또는 반다나를 쓰고 있다.
그는 주로 세븐 일레븐을 타켓으로 범행하고 있어 지난 2주동안 7개 세븐
일레븐 스토어가 강도를 당했다.  지역을 보면 페더럴웨이에서 4개 업소가 권총강도를 당했고 디모인스, 타코마, 스파나웨이에서도 강도를 당했다.
용의자는 주로 어두운 저녁이나 해뜨기 전 이른 아침에 범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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