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 한인회장에 김재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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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없어 추대위원회  추대
12월 30일 정기총회에서 인준
페더럴웨이 차기 한인회장에 김재욱(사진)씨가 추대되었다.
페더럴웨이 한인회 선관위원회는 지난 12월 8일 마감까지 차기 회장 후보 등록이 없자    추대위원회(추대위원장  백광현)로 전환되어, 제 6 대 회장으로 김재욱씨를 추대위원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김재욱 차기 회장은 UCLA 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에서  건축가로 근무, 한국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2007년 도미,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건축설계사로 근무했다.
2009년  페더럴웨이 지역으로 이주해 현재는 사우스센터 소재 “우일 건축설계 사무소” 대표와 만리향 (타코마, 페더럴웨이, 린우드) 대표이다.
특히 2013년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 2014년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운영위원으로 봉사했다.
페더럴웨이 한인회는 오는 12월 30일  저녁 6시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2014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과 이사장에 대한 인준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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