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 선후배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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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활 관련 경험담 들려줘
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 선후배 대화
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 (KAPA, 회장 김귀심)는 지난 12월 22일 오후 6시부터  페더럴웨이한인회관에서 ‘KAPA 선후배와의 대화시간’ 을 가졌다.
김귀심 회장은 이 자리에는 KAPA 소속으로 함께 봉사활동을 했던 선배들과  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대학진학 준비 및 대학생활과 관련된  자신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대학진학을 앞둔 고교생 후배들의 궁금증도 속시원히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또 KAPA 학생들이 튜터로 자원 봉사하고있는 킹카운티 도서관 스터디존 (Study Zone) 프로그램에 좀 더 많은 한인 학생들이 배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같은 KAPA 선후배와의 대화시간은 벌써 6년째 계속되어 오고 있는   데 패널리스트로 참가한 대학생들은 윤령서 (Harvard Univ.), 조셉최 (ST.John Univ.), 제임스김 (Columbia Univ.),변형진 (UW) 김하나 (Washington State Univ.) 안다현 (Gonzaga Univ.)이다.
KAPA 학생들이 봉사하는 시간은  페더럴웨이 320th St. 도서관은 매주 월, 목 오후3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그리고 페더럴웨이 1st Ave. 도서관은 매주 월, 화, 수 오후 4시부터 8시까지이다. (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는 지난 12월 22일 ‘KAPA 선후배와의 대화시간’ 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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