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 경찰 매춘 혐의 7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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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내고 호텔에서 매춘 행위

페더럴웨이 경찰이 지난 17일 FBI 와 시애틀 경찰국 등의 위장수사 끝에 매춘 여성 7명과 남자 1명을 호텔에서의 매춘 조장 혐의로 체포했다.
당초 경찰은 매춘 단속에서 인신매매 미성년자를 구하려 했으나 미성년자는 찾지 못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7명의 여성들은 백페이지닷캄에 매춘 광고 낸 것은 시인했으나 핌프 뚜쟁이가 있는 것은 부인했다.  매춘여성 6명은 후에 풀려났으며 아직 범죄 혐의가 부과되지 않았으나 한명의 여성은 다른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이들 여성들은 뷰리엔, 벨뷰, 시애틀 그리고 라스베가스, 네바다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와함께 29세 타코마 남자를 체포했는데 2급 매춘 조장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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