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어 스퀘어 도로에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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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터널공사와 관련 여부 조사

시애틀 다운타운의 명물인 파이오니어 스퀘어에 있는 도로에 균열이 생겨 현재 진행중인 하이웨이 99 터널 공사와 연관이 있는지 조사되고 있다.
그동안 지하 60피트에서  터널 공사를 해온 굴착기 버사는 고장으로 인해 현재는 1년여동안 가동을 못하고 있는데 이미 시애틀의 역사적인 파이오니어 스퀘어 동네의 지반 침하를 1.4인치 위로 올리게 하고 한 변호사 사무실 벽에 균열이 가고, 124년된  J&M  카페의 지하에도 4분의 3인치 크기의 균열이 일어나게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러나 워싱턴주 하이웨이 99 터널 공사를 맡고 있는 측은 지난 8일 시애틀 시의회에 해당지역은 1인치만을 잃었을뿐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고 시의회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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