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복식에서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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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대표단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탁구 , 족구, 사격 부문에서 좋은 성적 올려

워싱턴주 대한체육회(권정 회장)가  제 18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탁구 복식 금메달 등 좋은 성적을 올렸다.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주한인 체육대회에는
25개주가 참가했으며 워싱턴주는 종합성적에서 1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탁구부문에서는 복식에서 금메달(김학재, 전재홍), 복식 은메달(양성우,김 벨러리) 단체전 동메달(양성우,김학재,전재홍, 김 벨러리, 권정) 로 최고 성적을 올렸다. 또 족구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이태동,신상호, 김이수,얼렉스,박바울)),  사격 부문에서는 동메달 (정정이)   도 땄다.
전미주체전 우승은 워싱턴 D.C 그리고 2등은 달라스, 3등은 뉴욕이었다.
권정 회장은 참가선수와 팀은 부족했지만 매 경기에 모두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비록 순위는 기대만큼 높진 않았지만 탁구, 축구 등 참가팀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
권 회장은 이어 참가선수들 모두 진심으로 수고했고 고마웠다면서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를 갖고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인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그리고 이번 체전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메달을 받은 탁구 복식 선수들과 권정 회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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