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내로스 브리지 통행료 7월1일부터 두 단계로 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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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내로스 브리지의 통행료가 오는 7월1일부터 두단계로 또 오른다.
교통위원회가  20일 저녁 채택한 2단계 통행료 인상안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50센트가 오르고 내년 여름에 또다시 50센트가 인상된다.
이에따라 8년된 이 다리의 통행료는 ‘굳 투 고’는 오는 7월1일부터 5불로 인상되며  입구 통행료   납부에는 6불, 그리고 우편 발송은 7불로 오른다.
통행료는 동쪽 방향 다리에서 징수되는데 현재는 납부 방법에 따라 4불50전에서 6불50전까지이다.
이같은 타코마 내로스 브리지 통행료 인상에 대해 이 지역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은 당국이 돈을 벌기위해 이제 여러곳에서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고 불평했다. 현재 워싱턴주는 타코마 내로스 브리지 뿐만 아니라 520번 부교 통행료도 징수하고 있으며 앞으로 린우드-벨뷰 405구간 카풀에도 통행료를 징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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