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운티 홍역 감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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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자 시애틀 다운타운 돌아다녀
홍역(measles)에 감염된 아시안 여행자가 킹카운티 지역을 다닌 것으로 알려져 보건당국이 10일 주의를 당부했다.
킹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이 감염 여행자는 지난 5월30일 시택공항을 비롯 여러곳에 다녔기 때문에 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이날 여행자는 시애틀 다운타운에 있는 캐피틀 힐 바로니스 호텔을 비롯해 맥도날드 그리고 T 모빌에 다녔다.
보건국은 이 여행자가 현재 홍역이 일고 있는 중앙 아시아에서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홍역 백신을 받지 않은 사람이 해당 지역에 있었을 경우는 감염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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