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운티 실업률 더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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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11월 39개 카운티 별 실업률

 
지난 11월 워싱턴주 실업률이  연속  3개월째 올랐지만 킹, 클락, 위트맨 카운티의 실업률은 오히려 떨어지고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고용안정국이 지난 23일 발표한 카운티 별 실업률에 따르면 워싱턴주 39개 카운티 중 35개 카운티들의 실업률이 전달보다 높았고 이들 4개 카운티 만은 더 낮아졌거나 변동이 없었다.
워싱턴주의 지난 11월 실업률은 6.2퍼센트로 지난 10월 6퍼센트에 조금 올랐다.
킹카운티의 실업률은 지난 11월 4.4퍼센트로 10월 4.5퍼센트에서 내려갔고 1년전 같은 기간 5퍼센트보다도 떨어졌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실업률은 지난 11월에 4.8퍼센트로 10월과 같았으며 1년전 같은 기간 5.7퍼센트에서 크게 떨어졌다.
그러나 피어스 카운티는 11월 실업률이 7.3퍼센트로 10월 7퍼센트에서 올랐으며 1년전 같은 기간 7.2퍼센트보다도 조금 올랐다.
이처럼 워싱턴주의 실업률이 지난 11월 전반적으로 올랐지만 워싱턴주 고용안정국 폴 투렉 경제학자는 “실업률이 올랐지만 워싱턴주는 지난 10월에서 11월까지 68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추가되었다”며  워싱턴주 경제는 계속 잘 회복되고 있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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