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판매 토마토에 살모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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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와 타코마  매장에서 팔려

린우드와 타코마 코스트코 매장에서 팔린 토마토를 비롯해 샐러드 등이 살모넬라 균 오염 우려로 리콜되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는 테일러 팜스는 지난 13일 자발적으로 ‘엑스포 프레시 토마토’를 리콜했는데 이 토마토는 타코마와 린우드 매점을 비롯해 켈리포니아 등에 납품되었다. 해당 토마토는 지난 9월5일 또는 9월6일자로 포장되어 있다.
이 번 리콜에는 또한 세이프웨이 등에서 판매된 시실리안 베지터블 샐러드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샐러드에 토마토가 들어있다. 회사는 정규적인 살로넬라 검사에서 균을 발견했으며 아직까지 질병은 신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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