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시소거서 칼부림·총격전…’경찰관 2명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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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전과 칼부림이 벌어져 시민 1명이 숨지고 경찰관 2명이 중태에 빠졌다.

토론토스타에 따르면 필 지역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40분께 미시사가 퀸프레더리카 길가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 사건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관 1명은 칼에 맞았고 또 다른 1명은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모두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관들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어떠한 일로 사건이 발생했는지와 신고 내용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지만 추가 용의자는 없다고 전했다.

forgetmeno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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