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7080 그룹사운드 미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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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추억과 향기를 ”
‘추억의 7080 그룹사운드 미주투어’
“ 이민 1세들이 이민 오기 전 가졌던 젊은 시절의 추억과 향기를 다시 돌려드립니다.”
오는 6월6일(토) 오후 6시 타코마 팬태지 극장(901 Broadway #700, Tacoma, WA 98402)
에서 열리는 ‘추억의 7080 그룹사운드 미주투어’ 공연을 총연출하고 있는 송명수 ‘문화집단 오찾사’ 대표는 21일 본보를 방문하고 “70년대와 80년대 인기 있었던 그룹사운드들이 참여한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시애틀을 비롯해 LA, 라스베가스 등에서 순회 공연을 갖는 그룹사운드들은   ‘장계현과 템페스트’의 경우 풀 멤버가 다 출연하나 다른 5개팀은 리더만 출연한다. 출연진은 ‘사랑과 평화’  최이철 ,  ‘영사운드’ 유영춘, ‘유현상과 백두산’, ‘건아들’ 이창환, ‘딕훼밀리’ 이천행 이다. 또 최헌과 검은나비의 김영균도 우정출연해 총 7개 팀 12명이 라이브로 공연한다.
송명수  대표는 ‘ 그때 놀았던 오빠들이 이제는 65세 이상이 되었지만 모두 정열적으로 노래하기 때문에 이번 공연은 이민생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1세들에게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보너스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30불,50불,80불이며 VIP 티켓은  150불이다. 예매처는 에드몬즈와 타코마 부한식품, 린우드 삼오정, 벨뷰 블랑제리 제과, 페더럴웨이 유호승 머리사랑, 오리건 거북이 식품 등이다. (송명수 ‘문화집단 오찾사’ 대표가 포스터를 보여주고 공연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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