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여성 납치하고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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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로에서… 용의자는 두명의 백인

두명의 남성이 한 여성을 강탈하고 유괴까지 한 사건이 몬로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정오 쯤 딕킨슨 스트리트 100블락에 있는 집에 한 여성이 차로 도착했다. 이때 이 여성은 차고 안에 두명의 모르는 남자들이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여성이 차에서 내리자 이들은 칼로 위협해 차로 레이크 스티븐스로 가자고 요구했다.
이 여성은 겁이나 괴한들이 요구한 대로 14마일 떨어진 레이크 스티븐스 타켓 스토어 주차장까지 운전해 갔다. 운전하는 동안 괴한들은 그녀를 칼로 위협해 지갑에 있던 수천불의 현금과 크레딧 카드를 뺏었다. 이들은 그녀에게 운전만 조심한다면 해치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은 한명의 납치범은 백인으로 6피트3인치 키에 야윈 편이고 두 번째 용의자도 백인이며 키가 작고 뚱뚱하다고 밝혔다.ㅣ
경찰은 인근의 감시 카메라를 통해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다며 관련 정보를 당부했다. 몬로 경찰국:(360) 794-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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