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가장 크고 중요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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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뱅크, 직원 베너핏 플랜 확대
HMO와 PPO 건강보험료 은행이 100%지불

시애틀에도 지점이 있는 BBCN뱅크 (Kevin Kim행장)는 직원들의 베네핏 플랜을 2015년 1월 1일부터 확대 한다.
BBCN뱅크에 따르면 HMO와 PPO플랜(HMO/PPO Base)에 대해 직원과 직원가족의 건강보험료를 은행이 100% 지불한다. 또 모든 파트타임 직원들에게도 건강보험(HMO/PPO Base)을 제공한다.
Dental과 Vision 보험료의 직원 부담분을 줄이고 단기상해보험이 새로운 베네핏으로 추가되어, 만약 직원이 단기간(6개월까지) 무급병가를 가게될 경우 본인 월급의 60%까지 보험료를 지급받게 된다.
개별 가입 추가보장생명보험도 새 베네핏으로 추가되어, 본인뿐만아니라 배우자와 아이들의 생명보험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게 했다.
BBCN 뱅크의 케빈김행장은 “BBCN뱅크의 직원들은 우리 BBCN의 가장 크고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BBCN은 우리조직에 대한 투자와 함께 열심히 일하는 직원 및 직원들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족들을 위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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