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평생교육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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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실버대학, 올해부터 HJI로 새롭게 개명
제2의 인생 도약 배움터 역할 전문기관으로
형제실버대학이 개교 9주년을 맞아 올해부터는 HJI (Hyung Jae Institute) 로 새롭게 개명하고 지역사회 평생교육대학으로 추진키로 했다.
실버대학은 해마다  의료, 인문, 컴퓨터, 예술분야의 전문가들이 수준높은 분야별 강의를 진행해 왔다
임원진과 교수진, 봉사자들은 지난 6일 태화각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9월 13일 개강하는 HJI 의  개강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담당  송영세 목사는 “에이치제이아이는 배움의 열정을 가진  55세 이상, 혹은  컴퓨터와 영어 과목에 한해서 55세 미만으로 종교를 불문하고 누구나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며 “기존의 실버대학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도약의 배움터 역할을 하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클래스는 10주 과정의 학점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가을 학기등록은 개강후에도 최대 2주까지 신청가능하며 강의는 매주 토요일 오전 형제교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등록비는 3과목 선택시 50불, 1과목 선택시  30불 이며  각 과목 최소 인원은 5명, 최대 인원은 15명으로 제한한다.  북쪽지역과 시애틀 지역 두군데에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윤신혜기자 (송영세 목사가 HJI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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