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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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고려대 교우회 정기총회

워싱턴주 고려대 교우회(윤상근 회장)는 지난  12월7일 오후 5시 렌톤에 위치한 페어우드 골프크럽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2015년을 기대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로상에는 김(신)금옥, 자랑스런 교우상에 김태엽 아시아나 항공 시애틀 지점장이  수상했다. 또   올해 모임에 빠짐없이 참여한 장진섭 교우에게 개근상, 기부왕상에 김태강 교우가 수상하였다.
이어서 서북미 골프 고연전에서 올해의 챔피온이 된 이선희 교우와 함께 제1회 교우회장배 골프우승자인 허정재 교우에게 트로피와 함께 부상도 전달했 다. 또 여자부에서 우승한 노현숙 교우를 비롯하여 각각 개인 타이틀에도 시상을 하였다.
윤상근 회장은 “내년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교우회가 되기를 다짐한다”며 “2015년 새해 을미년에도 변함없이 장학사업, 조찬모임, 야유회, 등산모임, 골프회 등의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근 회장(왼쪽)이 김태엽 아시아나 시애틀 지점장에게 자랑스런 교우상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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