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희 원장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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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승희 원장 감사장 받아
연방 교도소 수형자 협회로부터
주류 사회 봉사 활동으로 셀렘 연방 정부 교도소 수형자 협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은 지승희 원장을 인터뷰 했다.
– 교정 당국과 재소자의 감사패를 받은 소감이 어떤가 ?
지: 뜻밖이었다. 연말을 뜻 있는 행사로 마무리 하자는 뜻에 따라 금년에 두 차례 공연을 가졌던 교도소 위문을 가서 노래도 부르고 수형자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위문이 끝날 무렵 감사패를 받게돼 상당히 당황 했다.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말인데.
지: 그렇다 공연이 아니기 때문에 방문 목적을 가족 면담처럼 위로 한다는 입장을 밝혀 허락을 받았다.
-함께 노래 부르는 문제에 대해 제지를 당하지 않았나?
지: 아니다 단체 면담 허가를 받았고 위문 취지와 영치금 마련을 설명 했는데 현금은 다른 용도로 사용 할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수표로 보내 주기로 하고 돈을 도로 가져 왔는데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린다. 꼭 필요한 물건을 구입 할수 있으리라 생각 했는데.
– 교도소 공연이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이루어 졌나?
지: 교도소에서 여러 단체 문화 웹페이지를 통해 우리가 이곳에서 활동 한다는 것을 알고 공연 요청을 해왔다.
-미국 교도소 첫 공연 소감을 말해 달라.
지:단원들과 의논해 공연키로 했는데 막상 현장에 가보니 공연 장비 이외 전부 보관 하는 규정에 따라 사진, 전화,  심지어 차 열쇠 까지 보관소에 맞기고 들어갔다.  만년필 필기 도구도 소지 할수 없기 때문에 보고 느낀 것을 적을 수도 없고 우리가 찍은 사진은 한 장도 없다.  후에 교정 당국이 찍은 사진을 보내 주어 보관하고 있다.
-그동안 활동으로 동포 사회와 지역 사회에 많이 알려 졌다. 신윤식 전회장 표현 대로 오리건 동포 사회 보물 같은 존재로 전통 춤을 통해 많은 기여를 해왔다 앞으로 계획은?
지: 크고 작은 한인 사회 행사에 공연을 해왔고 PSU 한국의 밤, 포틀랜드 장미 축제, 중,고등 학교, 대학에서 공연했다.경험을 토대로 주류 사회 공연을 늘려 전통 춤의 본 모습을 알리려고 한다. 양로원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 동포 사회를 위해 할말은 ?
지:전통 문화원 발전을 위해 지원 해준 많은 분들과 특별히 오늘이 있게 한 단원들의 열정과 협력에 깊은 감사  드린다. (유승호기자
(지승희 원장이 앞으로 진로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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