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셀폰으로 섹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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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바슬의 2 중학교 학생들 조사
바슬에 있는  2개의 중학교 학생들이 성적인 사진들을 셀폰으로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바슬 경찰에 따르면 노스쇼어 교육구는 이같은 학생들의 섹스팅을 지난 5월 29일 경찰에 신고했다. 초등 수사결과  케년 팍 중학교와 스카이뷰 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몇 개월 동안 이같은 섹스팅을 했는데 여러 여학생들이 학급 남학생들에게 누드 사진을 보내라고 요구받았는 가 하면 일부는 더 많은 누드 사진을 보내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내겠다고 협박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구는 이같은 사실을 지난 1일 학부모에게 편지로 보냈다.
현재 경찰은 최소 11개의 셀폰을 압수하고 학생들을 조사하고 있다.
워싱턴주는 미성년자들의 성적인 사진을 소유하거나 보거나 퍼뜨리는 것은 불법으로 처벌되는데 중학교 학생들은 미성년자여서 역시 처벌 받을 수 있다.
교육구 당국은 과학 기술 발달로 학생들이 쉽게 친구들과 접촉할 수 있는데 이럴수록 섹스팅이나 왕따 당할 위험이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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